|
|
|
 |
> |
나눔정보 |
> |
나눔뉴스 |
|
|
[나눔방송] 광주 광산구, ‘코로나 확산방지’ 외국인 예방접종 지원
|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최근 외국인 코로나 확진자 발생이 잇따르자 확산세를 차단하고 조속한 종식을 위해 외국인 백신예약 현장접수를 월곡동 고려인미디어센터 1층에서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광산구는 외국인 명예통장단 및 재능기부단의 협조를 받아 외국인들의 예방접종을 위한 예약을 지원하고 접종률 향상과 감염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
|
광주 광산구는 최근 잇따르고 있는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외국인 예방접종 지원과 ‘잠시멈춤’ 온.오프라인 챌린지를 이어나가고 있다. 사진=고려인마을 제공
|
|
대상은 만18세~49세(1972-2003) 등록 외국인으로 2일부터 오는 4일까지며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진행한다. 준비물은 거소증명서 또는 외국인등록증이다.
외국인 대상 접종은 △18~49세 연령층 △얀센 지자체 자율접종 △유학생 등 신규 입국자 등으로 분류된다.
18~49세 외국인은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예약을 통해 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 등에서 mRNA백신(모더나·화이자)를 맞을 수 있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다시 찾아온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국적을 초월한 연대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와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광산구는 외국인 명예통장단, 외국인주민 재능기부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14개 나라 출신이다. 따라서 이들과 함께 외국인주민들이 참여하는 ‘잠시멈춤’ 온.오프라인 챌린지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광산구는 외국인주민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월곡동 일대에서 백신예약 다국어 영상제작, 민.관.경 합동 홍보.방역활동을 펼치는 현장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
나눔방송: 김엘레나(고려인마을) 기자
|
| 관리자 |
|
작성일 :
2021년 09월 03일 06시 51분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