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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재)한국능력개발원, 재능기부로 외국인노동자쉼터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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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능력개발원과 광주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는 국제로타리 3710지구 광주입석 로타리클럽의 후원을 받아 외국인노동자를 위한 쾌적한 쉼터공사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쉼터는 광주외국인노동자센터가 운영하는 곳이다. 하지만 일일 평균 7명의 외국인노동자들이 이용하고 있으나 화장실, 부엌, 창틀 및 물품보관소 등 너무 낙후되어 쉼터를 이용하는 외국인노동자에게 불편을 초래하고 있었다.
이 소식을 접한 재)한국능력개발원 김윤세 이사장과 국제로타리 3710지구 광주입석 로타리클럽 최영길 회장, 그리고 광주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우만선 센터장이 함께 뜻을 모아 쉼터 개선공사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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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능력개발원과 광주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는 국제로타리 3710지구 광주입석 로타리클럽의 후원을 받아 외국인노동자를 위한 쾌적한 쉼터공사를 지원했다. 사진=한국능력개발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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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공사를 통해 교체된 곳은 화장실 2개소, 창문틀 7개소, 부엌, 물품보관소 등 전체타일 및 샤시, 좌변기 및 세면기 등이다.
쉼터의 모든 공사는 (재)한국능력개발원 교직원과 훈련생 10여명의 재능기부를 받아 공사를 진행했기에 그 의미가 더욱 컸다.
외국인노동자 주거환경 개선공사는 (재)한국능력개발원과 광주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가 2019년부터 시작했다. 수혜를 받은 곳은 나주 농가 쉼터, 우즈벡노동자 쉼터, 고려인마을 아가페 쉘터, 미얀마노동자쉼터 등 6개소다
(재)한국능력개발원 김윤세 이사장은 “이번 공사에 재능기부하신 훈련생의 자발적인 봉사와 희생에 진심어린 감사를 드린다” 며 “앞으로도 외국인노동자의 거주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나눔방송: 이밈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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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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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1년 11월 18일 06시 41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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