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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광주고려인마을, 청소년오케스트라 ‘아리랑’ 지도강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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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마을1번지 광주고려인마을(대표 신조야)은 2022년도 고려인마을청소년오케스트라 ‘아리랑’을 지도할 강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악기지도강사는 광주시 관내 예술인을 대상으로 원서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선발인원은 음대 졸업 후 지도경력 5년 이상인 자로 첼로와 바이올린 각 1명이다.
접수기간은 2월 14일부터 16일 오전 9시까지며, 선발된 강사들은 오는 2월말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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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려인마을은 청소년오케스트라 ‘아리랑’을 지도할 강사를 모집한다. 사진=고려인마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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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연습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연간 50회이며, 이밖에도 방학집중캠프·재능나눔·봉사연주·정기연주회 등 연간 오케스트라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지원접수는 온라인을 통한 이 메일(sctm01@hanmail.net)로 제출이 가능하고, 2분 분량의 실기연주와 수업시연을 셀프 촬영해 구비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2월 17일 1차 서류 심사 후 면접은 개별 통보로 진행된다.
고려인마을 관계자는 “광주 정착 고려인마을자녀들이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재능을 발견하고 음악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며 “이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도할 전문연주자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 고 말했다.
고려인마을청소년오케스트라‘아리랑’은 고려인선조들이 이룩한 음악적 성과를 이어받아 미래 음악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고려인마을과 지역사회, 광주시의 지원을 받아 2018년 4월 창단됐다. 현재 참여 단원은 초.중.고 학생 30여 명이다.
응시원서와 자세한 사항은 고려인마을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062-961-1925로 하면 된다.
나눔방송: 서이리나(고려인마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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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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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2년 02월 12일 07시 1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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